- 유안타증권은 한국금융지주의 1분기 순이익이 시장 전망을 35.4% 상회했다며 투자의견 '매수'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.9% 상향한 11만3000원으로 제시했다.
- 호실적은 IB 관련 수수료와 트레이딩 손익 증가가 주도했으며(IB 손익 전분기 대비 +26.8%, 트레이딩 +246.4%), 계열사 배당금 유입도 확대됐다.
- 발행어음 잔고 17.6조(별도자본 대비 176.7%)로 추가 조달 여력이 있고, 금리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(10bp당 세전이익 +176억원)과 IMA 승인으로 향후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