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결산을 공시한 국내 29개 증권사가 모두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고 한국투자증권이 4,482억원으로 1위, 최하위 상상인증권도 약 2억원 흑자를 냈다.
- 토스증권은 1분기 6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7.8% 급증해 증가율 1위를 차지했으며 해외주식 브로커리지와 수수료 수익이 성장 동력이었고 IM·카카오페이·SK 등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.
- 반면 우리투자증권은 13억원으로 89.7% 급감했으며 유안타·유진·BNK 등도 파생상품 손실·부동산 PF 문제·비용 증가·회계적 기저효과 등으로 실적이 악화돼 '풍요 속 빈곤'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