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3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·김문수 후보가 취약계층·소상공인 대상 전문은행 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자영업자 표심을 공략하고 있음.
- 이재명은 중금리 대출 전문 인터넷은행과 채무자 보호·배드뱅크 도입 등을, 김문수는 대통령 직속 지원단 설치와 소상공인 전문은행·맞춤형 금융·신용평가 통합을 제안함.
- 업계는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기존 인터넷은행 및 제4인터넷은행과의 차별성·역할 중복 우려를 제기하는 한편, 사회·산업적 합의가 있으면 실효성 있을 수 있다는 상반된 평가를 내놓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