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선 후보들은 소상공인·취약계층 금융 공급 확대를 위해 이재명은 취약계층 대상 중금리 인터넷은행, 김문수는 소상공인 전담 국책은행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금융당국은 4개 컨소시엄의 예비인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.
- 실효성 우려가 제기되는데 인뱅 3사는 수익성·건전성 확보를 위해 고신용·담보대출로 쏠리는 경향을 보이며 평균 신용점수(3월 KCB 기준 899.7)와 가계·주담대 잔액이 급증했고 연체율은 0.67%로 시중은행(0.44%)보다 높다.
- 전문가와 일부 의원은 특정 은행 의존을 경계하며 시중은행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중·저신용자 대출을 늘리거나 최소 비중 설정(예: 25% 이상) 등 정책적 유인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