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·달러 환율 안정에 따라 은행주가 회복세를 보이며 KRX 은행지수가 한 달 새 12.41% 상승(937.56 마감), KB(↑20%), 하나(↑14.66%) 등 주요 은행 주가 큰 폭 상승.
- 환율 하락은 외화환산이익·RWA 감소 등으로 재무건전성 지표 개선을 촉진해 4대 금융지주 CET1비율이 1분기 13.15%로 직전 분기(12.99%)보다 상승(환율 10원당 CET1 약 2bp 민감도).
- 증권가에서는 KB금융·하나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환율 안정으로 NIM·실적 개선과 자본여력 확대에 따른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까지 더해 은행주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