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세 번째 IPO 도전에 나서며 6월 주관사 선정 예정으로, 2026년 7월까지 상장 못하면 FI의 풋옵션 등 조항으로 대주주(비씨카드)의 재무 부담이 커질 위험이 있음.
- 2021년 흑자 전환 이후 4년 연속 흑자(2024년 순이익 1,281억)를 기록하고 고객은 1,363만명(1분기 말, 전년비 +32%)이나, 2025년 1분기 순이익은 이자수익 감소로 161억으로 68.2% 급감했고 자금조달을 위해 1,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함.
-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작년 공모밴드(주당 9,500원~12,000원·시가총액 약 3.96조~5.03조)와 달리 수요예측 결과는 약 3.5조에 그쳤고, 카카오뱅크보다 높은 PBR 지적으로 실제 상장 시 몸값을 낮춰야 할 가능성이 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