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이르면 다음 달 주관사 선정 후 연내 예심 청구를 추진, 시장에선 사실상 마지막 기회로 평가됨.
- 상장이 재차 무산되면 대주주 BC카드는 FI의 약 1조원 규모 지분을 인수해야 할 가능성이 있으며(BC카드 지분 33.72%, FI 누적투자 약 7,250억), 이는 자기자본 1조6300억의 약 45%에 해당.
- 기관 수요예측 부진과 카카오뱅크 주가·케이뱅크 수익성 악화 등으로 공모 흥행이 불확실해 흥행 실패 시 BC카드의 유동성 압박 및 자본건전성·신용등급 영향 우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