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발표 ‘K-브랜드지수’ 금융인 부문에서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1위,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2위,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3위를 기록함.
- 연구진·자문단과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4월 온라인 데이터 639만9334건을 분석해 퍼블릭·트렌드·미디어·소셜·긍정·부정·활성화·커뮤니티 등 다중 지표 가중치로 지수를 산출함.
- 조기 대선 등 정치적 변수로 금융권 위기관리 능력과 IMC(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) 중요성이 부각되며 진옥동·임종룡은 TOP10에서 탈락한 반면 황병우·이찬우는 5·6위로 급부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