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3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들이 중소벤처·소상공인 분야에서 상이한 경제 공약을 제시했다.
- 이재명은 코로나 소상공인 부채 탕감, 국가 R&D·AI 육성, 플랫폼 수수료 상한제·지역상품권 확대 등을 내걸었고 김문수는 규제 완화(메가프리존), 세금 감면과 상속세 인하(최고세율 50→30%), 소상공인 전용 금융 확대를 공약했다.
- 이준석은 중기부 통합(산업에너지부), 법인세·최저임금·외국인 노동자 차등 적용 등 친기업 개편을, 권영국은 상속·증여세 구간별 대폭 인상(최고 90%)과 부유세로 청년 5천만원 지급·소상공인 부채 탕감 등을 제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