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보라매공원에서 5월 22일 개막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주제 'Seoul, Green Soul'로 10월 20일까지 152일간 보라매공원 12만평에 조성된 111개 정원으로 역대 최장·최대 규모로 열린다.
- 국내외 조경가와 기업들이 참여해 박승진의 '라르고', 디올 협업 정원, 알렉산드로 트레빌리의 '워터루스' 등 산책·생태회복·기후변화 메시지를 담은 작품과 두나무의 NFT 기반 '세컨포레스트', KB의 '반려행복정원' 등 기업 철학을 반영한 정원을 선보였다.
- 서울시 예산 약 34억원과 민간 후원으로 운영되며 기존 공원을 업그레이드해 행사 이후에도 시민의 일상에 남는 것이 특징이고, 야간 캠핑·국화전시·어린이 교육 등 계절별 프로그램도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