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·신용대출·전세대출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가 가파르게 올라 2025년 3월 기준 주담대 935점·신용대출 931점 등 사실상 930~940점대가 대출 기준선이 됐음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히려 더 높은 문턱을 보이며(주담대 평균 968점, 전세 943점 등) 설립 취지와 달리 저신용자 접근성이 악화되고 있음.
- DSR·LTV 등 가계부채 규제 강화로 은행들이 고신용자 위주로 대출을 집중해 중·저신용자는 2금융·대부업으로 밀려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정책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