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위원장이 가상자산거래소와 은행의 ‘1거래소-1은행’ 원칙을 단계적 해제할 필요가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으나 당 공식 입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.
- 이 원칙은 거래소가 하나의 은행과만 실명계좌 계약을 맺도록 한 관행 규제로, 업비트·빗썸 등 상위 거래소가 시장의 약 96%를 차지하는 독점 구조 속에서 거래소·은행 업계는 복수 제휴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.
- 국민의힘은 폐지를 공약화했고 일부 후보도 규제 완화를 주장했으나 금융당국은 자금세탁 및 독과점 우려를 들어 신중 검토 중이며 구체적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