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도전하며 금융·산업군 15개사가 참여해 제출 컨소시엄 4곳 중 가장 많은 주주 구성을 보유
- 대주주는 한국신용데이터(33.5%)이고 하나은행이 10%로 2대 주주이며 우리·NH·하나 등 시중은행과 BNK부산·OK저축·우리카드·흥국생명·흥국화재·LG CNS·메가존클라우드·아이티센 등 다수 참여
- 초기 자본금 3,000억원을 제시했으며 전략적 투자자 중심으로 최대 1조5000억원까지 자금 조달 가능,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을 표방해 영업개시 후 4년차 흑자전환을 목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