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선 시즌을 앞두고 상생금융 강화 요구와 기준금리 인하 우려로 은행업 수익성 압박 가능성이 제기되며 KRX은행 지수는 작년 1위에서 이달 7위로 하락했다.
- 증권업계는 순이자마진(NIM)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총주주환원수익률(업권 평균 약 8.6%)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고 상승 여력을 제공한다고 전망한다.
- 다만 정책 부담 확대,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와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 불확실성 등 악재 해소가 선행돼야 투자심리가 안정될 것으로 진단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