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스트레스 DSR 인상으로 가계대출 성장 제한이 예상되자 은행권은 장기 고객 충성도 확보와 비이자수익 강화를 위한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음
- 우리은행은 제조업 협력사에 발주기반 신속 대출 플랫폼을 도입하고, 인터넷은행(카카오뱅크 등)은 개인사업자 대출 한도 확대·비대면 담보 상품으로 사업자 시장을 공략함
- JB금융은 외국인 전용 신용·중고차 대출 니치시장에서 우위(신용대출 점유율 72%, 외국인 중고차 41%)를 확보했고, 신한·KB·BNK 등은 휴가철 맞춤 카드·환전·여행상품 혜택으로 고객 유치에 나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