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)의 중·저신용자 누적 대출 공급액이 집계상 약 29.9조원으로 절사 기준을 포함하면 30조원을 넘어섰다.
- 누적공급액은 카카오 13.5조·토스 9.0조·케이 7.4조원이며, 1분기 신규취급액은 카카오 6천억·케이 2천5백억, 신규취급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은 카카오 33.7%·토스 30.4%·케이 26.3%다.
- 금융당국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공시와 30% 기준 준수를 요구하며 미달 시 라이선스 재검토를 경고했고, 케이뱅크는 기준 미달을 설명했으며 세 은행 모두 포용금융 지속·신용평가 고도화·건전성 강화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