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 삼수에 나섰으나 베인·MBK 등 FI의 7250억원 투자에 따른 연 8% IRR 보장 조건으로 내년 7월 이전 상장 실패 시 동반매도청구권·콜옵션 부담이 커져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압박을 받고 있음.
-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60억으로 전년 대비 68.2% 감소했고, 업비트 예치금(5조3600억·수신의 19%) 의존으로 이자비용이 급증해 실적이 악화된 점이 IPO 실패 원인으로 지목됨.
-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 업비트 의존도 축소와 수익구조 다변화(기업대출·중소기업 대면영업 등), AI(프라이빗 LLM·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) 등 혁신적 경쟁력 제시가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