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KT 유심 해킹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용 악성앱 유포가 계속되며 에버스핀 모니터링에서 초기와 동일한 공격 패턴이 반복 확인됨.
- 악성앱은 ‘스마트세이프’·‘한국소비자원’ 등 기관을 사칭해 AnyDesk·알집 등 원격제어 앱과 함께 설치되고 전화 가로채기·추가 악성앱 유도 등 복합 기능을 수행함.
- 에버스핀은 페이크파인더 SDK로 53개 금융사·약 4,300만 기기를 실시간 감시하고 정보 공유·RTAS 확산으로 선제 차단을 추진 중이라며 지속적 경각심을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