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29일 '5월 경제전망'과 기준금리를 발표하며 올해 성장률을 0%대(1분기 -0.246% 반영)로 하향할 가능성이 커졌다.
- IMF·KDI·해외 IB 등 국내외 기관들이 잇따라 성장률 전망을 낮추었으며(예: IMF 1.0%, KDI 0.8%, 씨티·JP모건 0.6~0.5% 등) 대외 여건과 관세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했다.
- 시장은 성장 전망 하향에 따라 한은이 5월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크고 연내 다회 인하(최대 연내 3회 이상·0.5%p '빅컷' 가능성 포함)를 예상하며 물가·가계부채 안정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