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이 포용금융 취지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'30%' 목표를 맞추기 위해 공급을 확대했고, 누적 대출 규모가 29조원을 넘으며 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떠올랐다.
- IT 인프라·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텔코 CB·대안정보 도입, EDI·예측시스템 구축, 맞춤형 채무조정, 분기별 매상각·충당금 적립 등 시스템 고도화와 회수전략을 추진하고 있다.
- 연체율은 카카오 0.51%, 케이 0.66%, 토스 1.19%(은행권 평균 약 0.53%)로 집계돼 인터넷은행들은 모니터링·자본확충 등으로 연체·부실 위험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