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테더(USDT)·USDC 등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송금·결제·현금인출 등 실생활에 빠르게 확산되며, 서울(6대)·부산(1대) 등 암호화폐 ATM에서 외국인 대상 원화 환전·카드 충전(일일 최대 2000달러)이 가능해짐.
- 국내에선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은 개인 직거래·비공식 환전소와 오픈채팅 거래가 빈번해 자금세탁과 법적 사각지대 우려가 커지고 있음.
- 글로벌 규제 흐름(EU의 MiCA 등)과 달리 한국의 대응은 뒤처져 원화 위상 약화 우려가 제기되자 대선 후보들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약을 내놨으나 익명성·규제 실효성·CBDC 중복 문제로 논란이 남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