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장금리 하락과 5월 29일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선반영되며 은행권이 예금금리를 잇따라 내리고 있다.
- KB국민은행은 비대면 ‘KB Star 정기예금’ 금리를 0.03~0.05%p 인하(1년 만기 최고 2.58%→2.55%), 하나(0.10~0.30%p), 우리(0.20%p), 카카오·케이뱅크(0.10~0.20%p) 등도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.
-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수신금리는 더 빠르게 하락해 1년 만기 정기예금이 1%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며, 현재 은행권 38개 상품 중 유일하게 제주은행만 1%대(1.90%)에 머물러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