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 금통위(5월 29일) 개최를 앞두고 KRX 은행지수는 최근 한 주간 2.69%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하락해 KB·신한·하나 등 대형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다.
- 외국인·기관의 은행주 순매수(은행주 대상 각각 약 580억·1080억)와 자사주·배당 기대가 수급을 개선했고, KB·신한·하나의 CET1 등 자본지표 및 밸류업 계획이 주가 차별화를 주도했다.
- 증권가는 한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도 비이자이익·대손비용 완화 등으로 은행주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며 평균 PBR 0.44배를 밸류업 기회로 평가하지만, 중소형 은행은 환율·자산건전성 이슈로 상승폭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