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월 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가 전월 대비 0.19%포인트 하락한 3.98%로 7개월 만에 3%대로 내려갔으며, 한은은 기준금리 인하와 장기 지표금리 하락을 배경으로 설명했다.
- 은행별로는 iM뱅크가 3.72%로 가장 낮았고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및 일부 지방은행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반면 전북은행은 4.96%로 가장 높았다.
- 향후 기준금리 추가 인하는 대출금리 추가 하락을 촉발할 수 있으나 7월 도입 예정인 스트레스 DSR과 은행들의 가산금리 인상(4월 17일 일괄 0.3%p 적용 예정) 등은 변수로 작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