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1분기 고정이하여신이 2,2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.2% 증가해 고정이하여신비율이 0.45%→0.51%로 4대 은행 평균(0.33%)을 웃돌았다.
- 부실은 가계대출 중심(93.4%, 2,130억원)이고 무수익여신도 2,257억원으로 23% 늘었으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은 잔액 기준 32.8%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은행은 선제적 충당금 적립, 리스타트 대출·채무조정 제도·회수평점·미래전망모형 도입 등 리스크 평가·모니터링 고도화로 포용금융과 건전성 관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