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분기 SC제일은행 당기순이익은 1,119억원으로 카카오뱅크(1,374억원)에 255억원 뒤처졌으며, 자산은 SC제일(106.9조)이 카카오뱅크(65.8조)보다 약 62% 더 큽니다.
- SC제일의 174.3% 증가율은 지난해 홍콩 H지수 ELS 배상금(1,329억원) 등 일회성 손실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으로, 순이자마진(NIM) 약화로 이자이익·비이자이익이 감소했고 소매금융 이익도 전분기 대비 악화되었습니다.
- 이광희 행장은 소매금융·자산가 고객 중심 전략을 내세웠지만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며, 경쟁 심화 속 차별화 필요성이 지적되고 있고 SC제일의 연간 순익은 2022~2024년 3,900→3,505→3,311억원으로 감소하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2,630→3,549→4,401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