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·금융보안원이 다음 달부터 3개월간 보안취약점신고포상제(버그바운티)를 실시하며 참여 금융사를 지난해 22곳에서 32곳으로 확대했다.
- 화이트해커·학생 등 외부 참가자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자금융서비스 취약점 탐지를 진행하고, 신고된 취약점은 전문위원 평가를 거쳐 건당 최대 1,000만원 포상금을 지급받는다.
- 제도 목적은 제로데이 등 신종 취약점의 조기 포착과 금융사 보안역량 강화이며, 금감원은 참여 확대와 인센티브 추가 검토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