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증가하며 낮은 금리 비대면 주담대를 노린 앱 '오픈런'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.
- 은행별 비대면 대출 신청 시작 시간이 제각각(예: KB 00:10, 카카오뱅크 06:00, 신한·하나·우리 08:00, 케이뱅크 09:00)이고 일일 접수 한도 때문에 조기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.
- 일부 은행(KB·신한)은 개시 시간을 명확히 공지하지 않아 소비자 불만이 제기됐고, 두 은행은 곧 신청 시작 시간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