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5개월 만에 세 번째로 IPO를 재추진하며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RFP를 발송했고, 장외주가 하락으로 기업가치는 약 7.8조원대에서 약 2.6조원 수준으로 급락했다.
- 수익성 악화가 심각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61억원으로 전년 대비 68.2% 감소했고 순이자마진(NIM)은 1.41%로 떨어졌으며, 가계대출 규제와 업비트 예치금 이자 상승 등으로 이자이익이 줄었다.
- 상장 시한 압박(BC카드·재무적투자자 드래그얼롱 조항·2026년 7월 기한) 때문에 상장을 서두르지만 카카오뱅크 등 시장 여건과 수익성 악화로 목표 기업가치 인정 여부는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