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하이브 창업자 방시혁이 상장 과정에서 IPO 계획을 숨기고 사모펀드와 지분매각 차익의 30%를 공유하는 계약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정황을 포착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 중이며 상장 뒤 약 4천억원이 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.
- 공정위는 카카오T블루 가맹본부 케이엠솔루션이 길거리 승객·타 앱 호출로 발생한 운임에도 가맹금(운임의 약 20%)을 징수한 행위를 불공정거래로 보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38억8200만원을 부과했으며 카카오모빌리티는 '토털 패키지'라며 반박했다.
- 기술특례 상장사 245곳 중 172곳(70.2%)의 시가총액이 상장일 대비 감소하고 94곳(38.4%)은 시총이 반토막 났으며 전체의 84.9%가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성과 저조(알테오젠은 대폭 상승, 올리패스는 -97.4% 하락)가 확인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