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선 후보들이 인터넷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 비중 상향을 공약으로 내세워 케이뱅크의 건전성·실적에 부담을 주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IPO 전 건전성 관리를 이유로 신규취급 기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26.3%에 그쳤으며,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68% 감소한 161억원, 연체율은 0.66%를 기록했다.
- 업비트 예치금 보관으로 인한 이자비용 증가와 올해 가계대출 성장률 7% 관리 등 규제 때문에 대출 확대가 어려워 상장 흥행에 부정적 요인이 쌓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