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하나은행 출신 이재형 전 디지털채널부 부장을 여신총괄책임자(Head of Loan)로 영입했으며, 그는 상품개발·리테일·디지털혁신 업무와 핀크 초기 멤버 경력이 있다.
- 이 책임자는 개인·기업 여신을 총괄해 주담대를 포함한 다양한 대출상품 개발과 전문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여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이다.
- 토스뱅크는 전월세보증금대출·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 등으로 성과를 거두었고, 내년 주담대 시장 진출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·인력 채용 등 신중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