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총액은 1조89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5.8%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, 최근 3년 누적은 4조7663억원에 달함.
- 분야별로 지역사회·공익에 1조1694억원, 서민금융에 5479억원을 투입했으며 새희망홀씨·햇살론 등 서민금융 대출 실적은 5조7863억원(52만7155건임).
- 은행권은 중소기업·소상공인 보증 출연·창업·일자리 지원·취약차주 대출재원 확대 등 포용금융과 저출생·민생금융 지원(2023년 발표 2.1조,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 5800억원 포함)에 참여한 20개 은행 등과 함께 지속적 역할을 약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