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·3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·김문수 후보가 소상공인·자영업자의 금융부담 완화와 소비촉진을 핵심으로 한 맞춤형 공약을 내놨다.
- 이재명은 중금리 전담 인터넷전문은행 신설 및 AI·핀테크 여신심사 고도화, 지역화폐·온누리상품권 국고지원 확대, 코로나대출 채무조정·탕감·장기분할상환·대환대출 활성화와 서민금융안정기금 신설을 제시했다.
- 김문수는 소상공인 전담 국책은행·연구기관·지원단 설치, 전통시장상품권 확대·디지털 환급·신용카드 캐시백, 구매전용 바우처·보증부 카드·출연 확대로 자금공급과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원스톱 대환·경영·폐업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