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·은행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신용대출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금리는 5.28%이나 신용등급별 금리 격차는 시중은행 평균 5.53%p, 지방은행 9.14%p, 인터넷은행 3.05%p로 뚜렷함.
- 지방은행은 지역 경기·소득 구조 등을 반영해 600점 이하 차주에 최고 17.62% 등 10%대 금리를 적용하는 등 최고·최저 간 격차가 크게 나타남.
- 인터넷은행은 비금융정보 활용 등으로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높으면서 금리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고, 금융당국은 금리공시 개편과 대환대출 플랫폼 확대 등으로 정보 접근성 개선을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