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인하로 은행권 1분기 평균 순이자마진(NIM)이 전년 대비 0.16%p 하락했으며, 농협·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주요 지주와 지방은행 대다수가 NIM 감소를 기록(토스뱅크는 상승).
- 은행들은 NIM 방어를 위해 대출금리 인하 속도 조절과 우대금리 확대·가산금리 인하(예: KB 주담대 가산 0.08%p 인하, NH 변동주담대 우대 0.45%p 확대, 신한 비대면 우대 0.1%p 신설) 및 대출한도 확대(하나 5억→10억) 등을 시행 중이다.
-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 전망으로 예대마진 추가 축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, 7월 DSR 3단계 시행 전 6월 말 대출 쏠림(막차 수요) 관리를 통한 속도 조절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