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외국인 비대면 대출과 전용 예·적금·카드·고객센터 등 특화 서비스로 외국인 시장을 선점해 관련 대출 점유율이 70% 이상을 기록했다.
- 프놈펜상업은행을 거점으로 아세안 사업을 확대하고 핀다와 이자 환급형 PLCC를 출시하는 등 핀테크·디지털 플랫폼 협업과 카카오뱅크와의 공동대출 추진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.
- 예대금리차(신규취급액 기준) 7.45%p로 은행권 최고 수준이라는 비판이 있으나, 전북은행은 가계대출의 66.6%가 신용점수 850점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(평균 782점)이라며 포용금융 취지를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