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자산 시장 성장에 맞춰 은행권이 서비스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, 신한은 7월 SOL에 가상자산 전용 메뉴(시세·리서치·교육)를 신설하고 우리은행은 우리WON지갑을 전자지갑으로 전면 개편해 예금토큰·CBDC·NFT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.
- 규제 완화 기대에 따라 카카오뱅크·KB 등은 거래소 제휴로 법인 계좌·협력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은행들은 수탁·제휴·자산관리 등으로 비이자이익과 저원가 예금 확대를 노린다(빗썸 제휴 후 KB 요구불예금 5조원↑).
- 국내 5대 거래소 계정은 1629만명(전년比 +200만), 2030 비중 45.6%로 젊은층이 주도하며 여야 대선 후보들도 현물 ETF 허용·금융회사 투자 허용 등 가상자산 활성화 공약을 제시해 제도·정책 변화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