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을 30일 내 전액 유출로 가정해 LCR 관리를 위해 레벨1 위주의 국공채 비중을 늘렸고 기타포괄손익-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 9237억원으로 증가했다.
- 반면 카카오·토스뱅크는 국공채를 줄이고 금융채·주식 등 수익성 높은 자산을 확대했으며, 케이뱅크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68% 감소한 161억원에 그쳤다.
- 기준금리 인하와 가산금리 논쟁, 정치적 공약까지 겹치며 예치금 비용 부담이 커지고 케이뱅크의 IPO 재추진에 대한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