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1분기 실적은 엇갈렸음: 카카오·토스는 고객 증가와 비이자수익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케이뱅크는 역성장; 제4인뱅 출범을 앞두고 경쟁력 확보 전략에 속도를 낼 전망.
- 토스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187억원(+26.2%), 비이자수익 372억원(+51%), 고객 1245만(+26.3%); 카카오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1374억원(+23.6%), 비이자수익 2818억원(+32.9%), 고객 2545만(+57만).
- 케이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161억원(-68.2%), 이자이익 1085억원으로 20% 감소하고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율(0.1%→2.1%) 급등이 비용 부담; 전반적 순이자마진 하락(카카오 2.09%·토스 2.60%·케이 1.41%)으로 비이자수익 다변화가 과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