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는 7월 3단계 DSR 시행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 '막차' 수요가 급증하며 은행별 신청 건수 제한과 오픈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.
- 주요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747조2423억원으로 전월 대비 4.16조원 증가했고 주담대는 3.19조원 늘어나 KB 등은 하루 접수 제한으로 조기 마감, 하나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한도를 5→10억으로 확대했다.
- 인뱅이 시중은행보다 평균 약 0.25%포인트 낮은 금리로 수요를 끌어모으는 가운데 스트레스 DSR 도입으로 가산금리 1.5%가 적용돼 수도권 주담대 한도가 3~5%(약 1000만~3000만원) 축소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