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3월 말 0.59%로 전분기보다 0.05%p 상승해 4년 만에 최고치이며, 부실채권 규모는 16조6000억원(전분기 대비 1조6000억↑)으로 5년6개월 만의 최대치, 이중 기업여신이 11조7000억을 차지함.
- 1분기 신규 부실은 6조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정리 규모가 4조4000억원으로 1조1000억 줄어든 영향으로 비율이 악화됐고, 대손충당금 잔액은 28조4000억·적립률은 170.5%로 하락함.
- 부문별로 기업여신 부실 0.72%(대기업 0.45%, 중소기업 0.89%), 가계 0.32%, 카드 2.01%이며 지방은행·일부 은행의 악화가 두드러지고 금감원은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와 충당금 확충을 지도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