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숲과나눔과 카카오뱅크가 공동 주최한 청년 환경실천 지원사업 '에코실험실 2기'가 5월 29일 출범해 전국에서 선발된 31개 청년팀이 참여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실험과 참여형 활동을 시작했다.
- 참여팀들은 ChatNature, COSMOS, 공덕동 식물유치원, 녹녹, 빙-그릇, 닥터에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별로 6개월간 300만원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·중간점검·결과공유 지원을 받는다.
- 현장 체험형 에코캠프는 연 3회 개최되며 첫 캠프는 6월 21~22일 남이섬에서 제로웨이스트 캠핑 등 프로그램으로 열리고 참가 신청은 6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