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재단 숲과나눔과 카카오뱅크가 청년 주도의 환경 실천 지원사업 '에코실험실 2기'를 출범해 전국 31개 팀을 선발했다.
- 선발팀은 팀당 300만 원의 활동비로 향후 6개월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가 멘토링·중간·최종보고회 등 지원을 받고, 체험형 에코캠프(첫 캠프 6/21~22 남이섬)도 병행된다.
- 'ChatNature', 'COSMOS', 공덕동 식물유치원, 녹녹, 빙-그릇, 닥터에코 등 자원순환·제로웨이스트·의료폐기물·생물다양성 분야에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청년들의 녹색전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