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FI(예: MBK 등)와의 약정으로 내년 7월까지 상장해야 하며 다음달 주관사 최종 선정 등 사실상 마지막 IPO 기회를 맞았다.
- 1분기 당기순익이 전년대비 68.2% 줄어 161억원에 그쳤고, 업비트 예치금(수신의 약 19.7%) 의존도·가상자산 이용료 21배 인상·대출 제약 등으로 수익성과 유동성에 큰 리스크가 있다.
- 높은 요구 밸류에이션과 구주매출·오버행 우려로 과거 상장 시도가 번번이 실패해 장외가치는 약 2.54조원으로 하락했으며, BC카드의 건전성 우려로 공모가 인하나 락업 연장 등 시장친화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