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바일 간편송금 증가로 계좌·금액 착오송금이 늘어 누적 반환액 155억8800만원, 반환 건수 1만2542건에 달했고 착오 발생은 은행계좌·간편송금에서 87%·스마트폰 앱에서 64.5%를 차지함.
- 예금보험공사의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는 건당 5만원~1억원, 송금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 가능하고 실제 회수율은 약 60~70%로 알려져 있으며 도입 초기에는 콜센터·영업점 방문이 필요했음.
- 은행들은 악용 방지 등을 전제로 모바일 앱으로 반환신청 기능을 도입 중이며 현재 KB국민은행·토스뱅크·케이뱅크에서 앱 신청·실시간 처리현황 확인이 가능하고 나머지 은행은 여전히 방문·콜센터 방식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