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1분기 비이자수익이 일제히 개선됐으며, 카카오 2,818억(+32.9%), 케이 157→197억(+26%), 토스는 비이자손실이 축소되는 성과를 보임.
- 충성 고객 확대(카카오 2,545만·케이 1,363만(+32%)·토스 1,245만(+26.3%))와 대출 비교·투자·WM·PLCC 등 플랫폼·서비스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수익 개선을 견인함.
- 다만 중·저신용 대출 비중(32.8%·35%·34.3%)이 목표치(30%)를 넘고 연체율 평균이 0.64%로 시중은행(0.41%)보다 높아 외부 충격에 취약하므로 비이자수익 확대가 리스크 분산에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