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지방 신용보증재단·지방은행과 제휴해 보증 기반 대출(공동대출·보증서대출 등)로 중·저신용자 대상 여신을 확대하며 대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.
- 보증기관의 대위변제 구조로 신용 리스크를 분산하고 인터넷은행이 대출 실행과 수익을 담당하는 한편, 비대면·디지털 채널 결합으로 지역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되고 있다.
- 금융위의 중·저신용 대출 확대 권고(2023년 이후)와 자체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병행해 심사 변별력·효율성을 높이고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제휴망과 상품 확대가 지속 추진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