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ADEX 2025에서 HD현대와 한화가 대형 통합부스를 중심으로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정기선·김동관 부회장이 현장을 찾는 등 양사 대립이 부각되었으며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이 'HD현대한화'라고 말한 말실수도 있었다.
- 양사는 미래함정(HD현대의 HCX-25 등)과 무인·전투체계(한화시스템) 등 첨단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며 KDDX 상세설계·선도함 건조 사업자 적합성을 강조했고, 경쟁 속에서도 국익 차원의 협력 필요성이 제기되었다.
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.50% 인하와 더불어 7월1일 시행되는 스트레스 DSR 3단계로 주담대 규제 전 '막차 수요'가 예상되며 은행들은 가산금리 인상·신청 제한 등으로 실질적 금리 인하 체감이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