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라울 알칸타라가 333일 만의 KBO리그 복귀전에서 친정 두산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키움의 1-0 승리를 이끌었다.
- 6이닝 동안 안타 6개와 볼넷 1개를 허용했지만 98구로 여러 위기(2사 1,2루 등)를 실점 없이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.
- 2회 김재현의 결승 적시타로 득점했고 이준후·주승우·원종현이 이어 3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완봉 승리를 지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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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기사의 주제는 KBO 경기와 키움·두산 야구팀의 경기 결과이며 카카오뱅크와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연결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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